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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카노조    수정 
tioh야 안녕?
몇일간 쌀쌀하더니 오늘은 날씨가 참 따뜻하더라.
건강히 지내고 있지? 한준이랑 민수 홈피에서 보고 몇번 오긴했었는데 이제서야 내 발자취를 남기는구나....
여기서 tioh의 비범함을  새삼 깨닫게 되었어. 음...
난 참 대단한 친구들을 알고 사는 구나...하는 생각이 든다.
어느새인가 좀 소원해진거 같아서 섭섭했었는데, 이렇게 널 다시 알수 있는 기회가 되는 거 같아서 좋구나. 앞으론 자주 구경하러 올테니 사진도 자주 업해다오~~ ㅎㅎㅎ
담에 또 올께....

근데 내가 누구냐구?
호호호.....
2002/04/20
tioh    -2002/04/24- 수정 삭제
저도 모르는 운영자가 계셨네요... 아낌없는 관심에 감사드리며, 빠른 업데이트 약속드립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운영 부탁드립니다. 꾸벅~~~ 솔직히 한사람 한사람의 글이 아쉽네요.
tioh    -2002/04/24- 수정 삭제
와~ 가장 반응이 많은 글이네요. 누군지도 모르게 글 남기니, 너무너무 궁금하기도 하구요.
남자일까 여자일까요.. 여자인거 같구... 아마 나랑 동갑이겠죠?  아직 확실히 짚히지는 않네요.. 아는 여자가 많아서 ^^ 아~ 우울한 쪼크~~~
운영자귀신    -2002/04/24- 수정 삭제
tioh님 착각하신 모양입니다...

전 사람을 잡아가지 않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tiho    -2002/04/22- 수정 삭제
아래분
운영자를 사칭하시면 안됩니다.
큰일나요.
운영자귀신이 잡아갈수 있습니다.
호호호호
운영자    -2002/04/22- 수정 삭제
태오야 저를 알고 있어서 인생이 마니 성공한 케이스 입니다. ㅋㅋㅋ

암튼 홈 업이 자주되고 태오가 매일 관리를 해주어야 할텐데...

가끔 글하나 뜨고 이런식이니 매일 들어오는 저로서는 아쉬움 금할 길 없군요,

앞으로 제가 태오를 재촉하여 빠른 업 유도하겠습니다,

방문감사드립니다...
   -2002/04/21-
어디 자동차 회사 노조원 아니신가요? ^^;
  32  형진    수정 
잘지내냐?
그냥 갑자기 니 생각나서
니 홈피에 들어왔는데
이제 완성이 되었구나?
어디 군생활은 힘들지 않구?
너나 나나 미국놈들 상대하는것은 똑같구나.
암튼 잘지내고 담에 다시 연락하자
2002/04/13
   -2002/04/20-
오호... 형진이... 너 거기 언제까지 있을거냐.
여기 사진이나 사는 얘기 올려다오..
자주 들러주구 말이야..

  31  handsome    수정 
군생활 잘하냐?
얼마나 남았냐?
나 오늘 민방위소집 같다왔다.
너 열받으라고 하는 소리는 아니지만 정말 개판이더라.
아침 6시 30분까지오라고 하더니 5분기다렸다가  6시 35분에 하는 소리가 "추운데 오셔서 감사합나다 출석표내고 돌아들가세요"란다. 출석표내고 집에오니 6시 40분이더라. 이런걸왜하는지...
아무튼 처음하는거라 기분이 묘하데...
이것도 귀찮은데 넌 얼마나 고생이 많냐?(고생이 많은 놈이 이렇게 홈피를 운영 할수 있나?ㅋㅋㅋ)
아무틑 몸건강하고 주말에 연락한번해라 분당쪽으로 놀러한번가마....
잘지네시게나..
2002/04/11
티엠    -2002/04/12- 수정 삭제

민방위라...
부럽다 부러버~~~
분당에 옴 나한테도 연락해...
ㅋㅋㅋ
  30  티엠    수정 
야 사진 넘 커서 잘 보이지도 않는다..

크기 줄여서 다시 올려라...ㅋㅋㅋ

글구 조사장 홈에두 흔적줌 남기구...

언제끔 다 완성이 될려나....
2002/04/11
   -2002/04/20-
앗! 위에 글 제가 쓴 글 아닙니다.
한준이가 드뎌 생활에 활력을 찾기 시작했나 봅니다. 또다시 음모를 꾸며 사람을 갖고 노는 일을 시작했으니 말입니다. 한준이가 재기하니 다행이긴 합니다.
tioh    -2002/04/12- 수정 삭제
지적 고마워...
역시 티엠 밖에 없어...넌 정말 훌륭하다...
그런걸 지적해주다니...
너의 홈은 내홈보다 내용도 훌륭하구 디자인도 훌륭하다...ㅋㅋㅋ
나보다 잘생기구 멋있구 성격두 좋구...ㅋㅋㅋ
암튼 사진은 꼭 고치도록 할께...
너의 조언은 아주 훌륭해~~
  29  조사장    수정 
chosazang.wo.to
2002/04/09
tioh    -2002/04/12- 수정 삭제
동기모임이라..
좋다 좋아...
근데 여성회원두 받음 안되나??? ㅋㅋㅋ

진짜 tioh -> 요것두 한준이의 음모입니다. 저의 아이디를 사칭해 저의 정체를 왜곡시키기 위한 작전입니다. 속지 마십시오. 물론 제 생각이랑 같은 의견이긴 합니다만... ^^;
  28  조사장    수정 
태오야 질문이 있는데
홈페이지에
회원만 들어갈수 있게
아이디 넣고 암호넣고 하는거
그런거는 어떻게 하는거야?
좀 알려줘
2002/04/06
   -2002/04/06-
글쎄, 내가 알기로는 너의 홈페이지를 담은 서버가 cgi를 허용해야 가능한데, 무료서버는 거의 cgi를 지원 안한다고 봐도 무방하겠지. 근데, 무료홈페이지에서도 회원운영을 지원하는게 있지 않을까? 암튼 내가 아는 한에서는, 너의 홈에서는 불가능하다는 것. 하나로에서 지원해 주는 지 알아봐. 아마 안 될듯 싶다. 앗싸리 나처럼 유료서버를 알아보던가. 제로보드도 회원운영을 지원할거야.. 굳이 프로그래밍까지 알 필요는 없고, 설치만 할 수 있으면 돼. 그래도 알면 편하지...
  27  근엄계상     URL  홈페이지 수정 
하하 태오야 나 민수다~
생일 추카추카 한다....
내가 노래 불러줘야징..
생일 추카함니다. 생일추카함니다.. 사랑하는 태오의 생일추카하무니다..
신입생환영회때 와라.. 토요일 오후 저녁 장소는 아직 나도 모른데이..
그날 와서 태용이 형 생일도 추카해줘야징..ㅋㅋ
잘이겠나..
근데.. 아직도 뇌자극은 안되넹.. 내 홈은.. 업데이트할라믄 멀었다 ㅋㅋ
2002/04/02
tioh    -2002/04/04- 수정 삭제
고마워~ 요즘 사업은 잘 되가냐? 청춘사업?
꽃놀이 하고 난리도 아니겠구만.
안 그래도 면역반 반장한테 연락받았었어..
다른 때는 다 쉬다가 이번주 주말에는 일하게 돼서, 일이 끝나면 7시30분이야. 가능하면 가려고 하는데, 담날 또 근무라 약간 무리가 있다. 암튼 그때 연락줄께.
  26  ㅋㅋㅋ    수정 
어머 태오생일이야?
태오하고 친구된지도 꽤 됬는데
정말 태오생일을 몰랐구나..

하여튼 축하해
그리고 결혼 축하해(<---아래 방명록을 읽어보쇼)
2002/04/02
tioh    -2002/04/04- 수정 삭제
어머.. 이게 누구야.... 누굴까?
생일축하해 줘서 고맙다. 나중에 정식으로 결혼 축하해 주라...
  25  티엠     URL  홈페이지 수정 
태오야 생일 축하한다..
만난지 벌써 많은 해가 지났는데 제대로 된 축하한번 못해주는구나..미안하다...
오늘은 부대에 있겠구나..
너의 26번째 생일이 즐겁고 행복하길 바란다.
빈손이라 미안하지만 다시 한번 축하한다..

2002/04/02
tioh    -2002/04/04- 수정 삭제
사실은 생일날 집에 있었다. 생일이라고 쉬는 날 줬어... 와~ 이제 20대 꺾였다. 무지 슬프다.
생일케익 너무 고맙다. 먹을 수 없어서 안타까울 따름이야.
  24  태오바보    수정 
태오 결혼한데요~~
상대는 미군 아줌마~~~

p.s 오늘은 4월1일 만우절이랍니다.
각자 아라서 생각하시길.
2002/04/01
tioh    -2002/04/04- 수정 삭제
성호야~~ 누군지 모를줄 알았지?
내가 너의 게시판에 장난치자 마자 바로 응수하는구나.. 그러니까 티나지... 마치 24시간 내내 너의 홈페이지를 감시하는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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