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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3  이재호    수정 
오랜만이네요... 근데... 사람의 발길이 이제 뜸한거 같군요...
이제 얼마 안 있으면 전역한다는 생각에 좋아하라 했는데, 막상 나갈려니까 걱정도 되네요... 군생활하면서 계획했던건 어디로 갔는지... 참~
잘 지내시죠... 얼마 안 있음 내려갈건데... 내려가기전에 형 한번 보고 싶네요, 아직 그거 안 잊었습니다 ㅍㅍ
성덕이형도 같이 보면 좋겠는데... 건강히~~
2003/09/29
   -2003/10/03-
벌써 제대 얼마 안 남았구나? 시간 참 빠르다. 군대 제대하니깐..
재호 언제 제대하구 언제 내려가는지 알려주라... 한번 봐야지.. 맛 있는 거 사주기로 한 약속도 지킬 겸.. 암튼 제대하는 그 날까지 군생활 열심히 그리고 조심히~~~
  92  성덕    수정 
태오야 이번 8월 4일날 예들이 또 한번 파티를 한다는 구나,,

전화가 와서 너도 왔으리라 생각드는데,,

올거지 나도 꼭 갈려고 같이 들어가자,,,

오랜만에 부대 냄새도 맡고 어때?

휴가 신나게 보내고 있겠지..

부럽다 사회인의 휴가란 나같은 대딩의 방학과 다를 거라 믿는다...
2003/07/27
   -2003/07/28-
으앙~ 어쩌지. 나 휴가 8월 3일날 끝나고 아마 4일에는 죽어라 할 것 같은데.... 4일날 몇시까지 할진 모르겠지만, 늦게라도 갈 수 있으면 가야지.
  91  이경학    수정 
태오야, 나 기억나니? 경학인데.. billeting office SGT Lee를 설마 기억하지 못하는 건 아니겠지? 참 세월이 빠르구나.. 너도 어느 덧 제대하고.. 복학은 했니? 난 취업준비에 좀 부산한 생활을 하고 있어. 그래 그럼 더위 먹지 말고 담에 또 시간잇으면 들를께~
2003/07/10
bkchris    -2003/07/21- 수정 삭제
안녕하세요 이경학 병장님^^
절 모르시겠지만 전 이병장님 후임으로 빌리팅 들어갔던 오병근이라고 합니다(^^)(__)(^^)
말씀은 많이 들었는데 이렇게 뵙게되니 참으로 영광^^;이네요.
앞으로 태오형 페이지에서 종종 뵈요^^
웬지 나눌 말들이 많을 듯^^;;;
   -2003/07/19-
와~ 이경학 병장. 어떻게 알고 여기까지... 당연히 기억 하지요. 성덕이랑 나를 특별히 아껴줘서 고마웠습니다. 그때 나이도 같고 해서 말 놓라고 했는데, 그땐 어려워서 못 놓았죠? 이제는 서로 사회인이고 하니, 친구로서 말 놓을께요~ ^^ 서로 연락하면서 지냅시다~~
  90  성덕ㅂ    수정 

   어이 동기 우리 화요일날 갈까,, 예들한테.....
   어떻게 생각해..?
   어차피 이번주는 틀린거 같다,,  
   연락도 안되고 성환이 말이야,,
   너도 너대로 바쁘고ㅡㅡㅡ
   회사원 태오 미워ㅡㅡ 이이이잉
2003/07/03
   -2003/07/19-
너두 너대로 바쁘구만..
저번에 부대원들 모일 때 못가서 참 아쉽다. 그지?
  89  이재호    수정 
형 너무 해여 넘 추한 표정을 한 사진을 올려버리다니... 사전에 허가도 없이... 지워져여~
2003/06/21
   -2003/06/22-
앗! 미안... 속상했니? 군대 식구들끼리만 있는 카페라서 부담없이 올렸는데, 신경 쓰이나 보네.. 미안 미안.. 근데 어떤 사진이냐??
모자이크 처리해서 올려줄까?
  88  이지혁     URL  홈페이지  
태오형 안녕? ^^ 저 제대한 이지혁 예비군 아자씨입니다. 며칠 후면 예비군 훈련갈텐데, 121 생각이 많이 나서 홈피 들렀다가 형 홈페이지가 있길래 들러봅니다. 잘 지내고 있어요 형님? 형한테 수영배우겠다고 따라다니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정말 보고 싶네요. 동네 수영장을 제대하고 잠깐 다녔는데, 역시 좋은 선생님께 배워야 많이 늘겠다는 생각을 했었죠~ 형, 보고 싶네요. 건강하구요, 연락합시다 ^^
2003/06/19
   -2003/06/21-
왠지 나보다 더 형 같아서 특히나 다른 선임병들 보다 반말 쓰기가 힘든게 지혁이랑 경손이, 성환이인데... 그래두 훗날을 위해 어색함을 무릅쓸께~~ ^^ 그때 수영 가르쳐 준다고 해 놓구 몇 번 못 가르쳐 줘서 미안하네.. 첨에 전입했을 때, 동상 걸린 내 손 때문에 병원 데려고 가줬던 기억이 나네~ 군대 있을 때 잘해줘서 너무너무 고맙구, 언제 군대 식구들일아 농구 시합 한판 뛸 기회가 있으면 좋겠다. 나두 이지혁 병장 홈페이지에 한번 들어갈려구 했더니만, 오늘 싸이월드가 접속이 안 되네~ 이지혁 병장 사는 모습 보러 종종 놀러갈께여~~
  87  홍승우    수정 
여기오니깐 제대한 우리 고참 형님들이 많이 계시는군요 하핫.
모 준영이 형은 이미 알것이고 나머지분들도 아시리라 믿지만 싸이월드 홈에 가입들 해주세요. OB게시판도 만들었답니다. 다들 연락하고 지내면 서로에게 필요한 존재들인건 분명하잖아요. ^^

힘든세상도 같이 가면 쉽다데요....그럼 기다리겠습니다.
바바이~~!!
2003/06/14
   -2003/06/14-
우리 느끼한 승우~ 나두 싸이월드 완뚜완에 가입했다.
덕분에 후임 전우들이 어떻게 사는지 볼 수 있어 좋았어.
이젠 디카 덕분에 어떻게 사는지 생생히 볼 수 있네.
승우 여친두 얘기만 들었는데, 얼굴도 보구...
후임 전우들에게두 내 홈에 놀러 오라구 얘기해주구..
  86  bkchris     URL  홈페이지 수정 
형..올만요^^
요새 뭐하고 지내요?? 성덕형은 84년과?!!!
시험끝나고 올라오면 꼭 한번 불러줘요. 저 12일부터 말년 휴간데..
에혀.. 제대할때되니까 왜이리 무료하고 무기력한건지..
앞으로 공부할 생각하니까 까마득하고.. 죽겠네..-.-;;;
잘 지내시거... 싸이월드에 하나둘하나 컴티 만들었어요.
주소는..잘 모르겠는데 싸이월드 가서 클럽짱 검색해서
홍승우 치면 아마 나올 듯.
에혀.. 한숨만 나오는 요즘;;;
2003/06/07
   -2003/06/08-
와~ 말년휴가면 다 끝났네.. 제대할때 무료하고 무기력할거야.
그나마 동기가 있으면 덜 할텐데... 병근이는 혼자 제대해서 좀
쓸쓸하겠다. 6월말에 성덕이 보게 되면 꼭 같이 보자~
싸이월드에도 가입해야겠군...
  85  성덕    수정 

  나다 동기 아래 동기도 나고,,,
  감이 안오나봐 나라는거,,,,
  미워 벌써 한몸으로 이병 ,,,, 알겠습니다.
  할 때를 잊어 버렸다는 말인가??
  6월 말쯤해서 한번 올라 가마,,
  어제는 건희가 전화 했더라,,
  보고 싶더만,,, 오늘 너무 더워서,, 전산실에 피신했다,,,
  준영이도,,** 보고싶다, 성환이가 올라오래, 경손이랑 너랑 같이 보자고 하더라. 우리 군생활 잘한건가???
2003/06/05
   -2003/06/08-
너라는 거 짐작은 갔었지만, 혹시 딴 사람일지도 몰라서.
성환이랑 경손이 보고 싶다. 6월말이면 셤 끝나고 오는거지?
나두 한번 광주 놀러가야 하는데... 니가 군대생활을 정말 잘했지.
나야 동기 덕 본거구.. 성환이는 미국 안 갔나보네~
  84  이준영~     URL  홈페이지 수정 
형..다시 준영입니다~ 잘지내요?
성덕형두 보구싶은데..같이 몇몇 모이면 좋겠네요..
참,,형 저두 홈피 만드는법 갈켜줘요..
저 컴맹이라서 기초적인것두 모르는데..ㅋㅋ
2003/06/03
   -2003/06/08-
컴맹이라면 cyworld에서 홈피 만드는 걸 추천합니다~~ ^^
성덕이 6월말에 올라온다고 하니까, 그때 꼭 보자~~~
기말고사 잘 봐서 가뿐한 맘으로 만나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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