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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3  동기    수정 

  태오 나도 홈피 만드는거 알려줘ㅡ,,, 넘 만들고시븐데 옛 방식은 안된다,, 만들어야 되,,,, 너 어디 있냐???
  난매일 이제 슐 먹는다,,,  글쎄 84년생이 좋데 내가ㅏㅏ,,,
  이거 어째야 되냐,,, 난 이미 여자가 있는데,..
  회사 다니면 쉬는날이 없나.???  
  쉬는날 연락졸  해라 보고시팢ㄶ아,...
2003/05/31
   -2003/05/31-
동기라구만 하면 내가 누군지 어떻게 알구 연락하냐... 쨔샤.
홈피 만다는거 갈쳐줄까? 내가 시키는데로만 공부하면 되는데...
84년생 땜에 술 많이 마시는거야? 술 너무 많이 마시지 마라. 몸 버린다. 이미 여자가 있으니, 내가 84년생을 마크하면 되지 않을까? 혼자 고민하지 말구, 내 도움을 받아라..
제대하구 만나 볼 사람 아직 제대로 만나지도 못할 만큼 여유가 없어서 나 역시도 좀 아쉽다. 내가 이렇게 연락두 없는 의리없는 놈은 아닌데... 뻥 안까고 이병 때보다 더 힘들다. 바쁜것도 한때라고 믿고 있거든. 아직까진 계속 바뻤지만.... 안 바뻐지면 꼭 연락할께.
  82  이준영    수정 
요즘은 여기 자주 들르네요~ 글은 그렇게 많이 없지만..그냥 옛날 생각두 나구..성덕형이랑 태오형 생각두 많이 나구...ㅋㅋ 언제 정말 날잡아서 같이 한번 보면 좋겠네요..홍승우가..병장이라니..말세네..ㅋㅋㅋㅋㅋㅋ 승우야~ 빨리 학교루 와라~ 물 좋다..
어쨌든 성덕이형이랑..태오형 보구싶네요..
2003/05/25
   -2003/05/31-
준영 동생~ ^^ 그때 사귀던 어여쁜 여자친구와는 잘 지내고 있는지... (태성이 말투가 생각나네..^^). 자주 들른다고 하니 이런저런 글 많이 써야겠네. 가능하면 글 많이 남겨야지.. 성덕이 한번 올라오면 꼭 연락할께. 나랑만 만나면 재미없잖아... 연락처는 안 바꼈지?
  81  홍승우    수정 
태오형 오랫만입니다.
저 홍상병입니다. 이제 다음달이면 병장되지만....^^
곁에 있던 사람이 떠나면 그리운 법인가봐요 성덕형이랑 태오형은
특히나 밑에 사람들 잘 보살펴줘서 더 기억에 남는거 같구요...
이렇게 컴에도 재능이 탁월하신줄은 ...^^

건강하게 잘 지내구요
나중에 상훈형이랑 준기형이랑 다같이 한번 봐요.
그럼 잘지내시고...장가갈 준비도 하시구요..빠이
2003/05/20
   -2003/05/24-
장가갈 준비 해 놓으면 니가 나 장가 보내 주는거지??
좋았어.. 그럼 기대하고 있으마... 벌써 병장 다냐? 세월 빠르구만. 울 완뚜완 식구들은 다 잘 지내고 있지? 노파심인지 병상이랑 길이, 형석이 걱정 많이 된다. radiology가 원래 좀 힘들잖냐. 제대로 ojt도 못 시켜주구 나와서 특히나 걱정된다. 다들 나처럼 어리버리 하지 않아서 잘 하고 있겠지.... 승우 너 강남역 올 일 있으면 연락해. 바쁘지 않으면 맥주라도 한잔 하자구..
  80  김종락    수정 
희미한것이 멋쪄보이네 방명록.ㅋ
나 어제왔는데 시차적응안되서 잠못이루다가 너의 홈까지 들렀다,,아는이름도 보이고..좋네. 오월말쯤 보자고,,잘지내고.
2003/05/19
   -2003/05/24-
쫑락이.. 울 동기들 한번 모이기 되게 힘들다... 그지?

그래도 강남역에서 우연히 만나기도 하는구나. 우리가 모르는 사이였다면 그냥 지나쳤겠지. 우리 알기 전에도 몇 번 지나치지 않았나 싶다..
  79  성덕    수정 
   나 방금 상가집갔다 왔다,, 새벽 3시다되간다,,
   잠이 바로 안와서 들어와 보니까 리플 했데,,
   찜찔방 좋지,,ㅋㅋ  회사 다니기 힘들지,, 난 학교에서 왕노릇한다
   이런 나이많이 먹은 복학생은 대학원생들고 못 건들드라,,,
  좋은건 아닌거 같지마느ㅡ ㄴ  
2003/05/19
   -2003/05/24-
회사 장난 아니다. 이병 때보다 더 힘든거 있지...
이병 얘기 하니까, 우리 군화 닦던 때가 생각난다..ㅋㅋㅋ
50대 후반이 고비란 말이 있더라구. 그래서 울 나이때에 부모님 여의는 경우가 종종 있더라.. 친구 상가집 간거지?? 학교 다니는 동안은 바쁘겠지? 곧 기말고사 보고 방학 되면 한번 올라와라.
머리는 많이 길렀냐?  머리 짧게 2년동안 지내다가 막상 기르고 나니, 머리가 짧은게 낫다는 생각이 드네... ^^
  78  이준영    수정 
형~ 나 누구게~ 잘지내요?? 이게 얼마만에 소식을 접하는건지..
밑에 글들 보니깐 성덕이형이랑, 원태형..글구 재호글두 있네..
그냥 요즘 학교다니는데..짜증나 ㅋㅋㅋㅋ
그냥 여기 들어오니깐 옛날 생각두 많이 나네~
많은 사람들은 나때문에 짜증두 났겠지만.. 최근들어 가장행복했던
때가 아닐까 싶네요~ 우리 한번 모여요~ 건강하시길..
p.s 나 내일 예비군 훈련가요.. 아 싫다..ㅋㅋㅋ
2003/05/18
   -2003/05/24-
이준영 병장 !! 정말 오랜만이군요. 이제 준기처럼 동생처럼 대해도 되겠죠? 근데, 선뜻 반말이 나오지 않는 이유는 뭘까요..ㅋㅋㅋ
암튼 오랜만에 이렇게 접하니 무지 반갑네. 학교에서 조기철씨는 자주 보는지??  예비군 훈련이라... SGT Lee 군대 체질이잖아..^^
정말로 언제 날잡아서 그리운 사람들과 한번 봅시다.. 방문해 줘서 너무 고맙고~~~
  77  원태    수정 
형 잘지내져? ㅋㅋㅋ
잘만드셨네용...깔끔하고 미적감각이 뛰어나시군요...미쳐 몰랐네...브라운티만 입고 돌아더니던 형의 모습과는 매치가 잘 안된다는...ㅋㅋ
전 요새 운전면허,헬스,영어학원+알바 하느라 정신없이 살고 있습니다,. 그래두 바쁜게 좋은거겠죠...키키 밑에 성덕이형 글두 있네...언제 다같이 모여야 하는데....
2003/05/14
   -2003/05/18-
어이. 난 브라운티만 생각나는가? 원태 지내는 거 들어보니 부럽다. 나 괜히 제대하자 마자 취직해서, 제대로 쉬어 보지두 못하구.. 정말루 2001년 1월 군입대 한 이후로 지금까지 고생만 직싸게 하는거 같아. 넌 곧 돈 모이는데루, 해외로 한번 뜰거지? 니가 더 현명한 거 같다. 그건 그렇구, 너 아직까지 운전면허 없었냐? 뭐했냐? 글구, 군대에서두 운동 안 하던 니가 왠 헬쓰? 뭔지 모르겠지만, 충격 먹었냐?
우리 한번 모이긴 모여야지. 제대파티때 초대한다구 약속해 놓고선 소식없이 제대한 것이야? 꼭 만나야 쓰겄다.
  76  성덕    수정 
  태오 성덕이다  글체가 이게 뭐냐 통 먼말이지
  암튼 보고 싶다  바보 우리는 왜 소중한걸 떠나보내야 알게 되나
  가끔 아주 가끔인데 같이 있던 군생활로 돌아가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한다  미쳤지?? 나ㅡㅡ 보고 싶으니까 보러 가마 기달려라
2003/05/13
   -2003/05/18-
글씨체 맘에 안 들어? 세월은 못 속이는군... 나두 바로 옆에 있던 네 방에 놀러 가던 생각이 아련하다. 처음 군생활 때는 무지 싫었던 곳이지만, 막판에는 정말 좋았는데... 익수는 잘 지낸데? 얘네 동기놈들도 곧 제대하거나, 했겠군...서울 올라오면 꼭 연락하구, 나두 광주 한번 놀러갈께. 나두 보구 싶다, 성덕아~~ 너 서울 올라오면 잘 곳까지 알아놨다. 꽤 괜찮은 찜질방이 있더라구..
  75  명옥    수정 
안녕하세요 태오오빠
요즘 컴정모임에 잘 안 보이시더니 일케 스킨도 만드시구~오옷~
제로보드홈피에서 스킨자료실에서 오빠의 이름을 보구 설마~했는데
역시나였군요 대단!존경!
직장인이시라 바쁘시군요...음음.....
이번 엠티때 뵜으면 좋겠구요
홈피 특이하네요^^;
2003/05/07
   -2003/05/08-
뭐냐? 그럼 스킨을 통해서, 여기까지 오게 된거냐? 야.. 울 동아리페이지에 내 홈페이지 링크시켜줘~~ 내 홈페이지가 별루 안 이쁜가 보구나. 보통 그럴 때 개성 있다거나 독특하다구 그러잖아.. 맞지?

엠티 되도록이면 가야지... 오히려 지금까지 내가 재학생들보다 더 많이 가지 않았나 싶은데... 아닌가?  바쁜 학부생들은 엠티에서도 보기 힘들더구나.. 디카는 잘 찍고 있냐? 주관적으로 봤을 때 어두운데서의 테크닉이 좀 약한거 같더라...
  74  이재호    수정 
형 잘 지내시져? 저에여.. 재호, 완뚜완 ^^;
아까전에 형한테서 쿠쿠박스 연락처가 바뀌었다고 메세지가 뜨길래 한번 보다가 형 홈피 있어서 들어와봤는데 깔끔하네여...
형 수영선수했다는게 사실이네여 수상경력도 화려하고... 조용해서 몰랐는데 대단하시군여 ^^;
...
언제 한번 시간 날때 술한잔 하자구여 형~ 그럼 이만...
2003/05/02
   -2003/05/04-
어이.. 동생.. 군생활 잘 하고 있는가... 수영은 그냥 동네 수영대회였다우.. 별거 아니야.. 그냥 좀 과장했지. 나 아직 너희들에게 했던 약속 안 잊었거든.. 맛있는거 사주기로 한거.. 미루다 미루다 이렇게 됐는데, 언제 태성이랑 시간 잡아서 보자... 그래도 막상 떠나니까 군생활이 그립기두 하다.. 맨날 성덕이 방 놀러가서 잡담하던 때가 그립기두 해... 너희들이랑두 시간 많이 보냈어야 했는데.. 좀 아쉽다. 그땐 왜 그리 피곤했는지... 암튼 제대하는 그 날까지 몸 건강히~~
글구, 여기 자주 와서 글두 남기구 그래.. 낙서장 열려 있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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