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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창주    수정 
요즈음은 뭐가 그리 정신이 없는지...
괜히 피곤하구.. 그러넹...
첨으로 피곤하다는 걸 느끼는 요즈음이징..

오늘 프리첼 가봤다가... 홈피 열렸다는 소식 듣구.. 부랴부랴 달려왔징...
아직은.. 낙서장하고 방명록만 되는거 같넹~

그럼.. 잘 지내구.. 또 연락하자구~~
2002/03/11
tioh    -2002/03/11- 수정 삭제
대학원 들어가기 전에도 바쁘더니, 요즘은 훨씬 더 바쁘겠죠?? 제가 한번 동문회 마련해 보도록 하죠.. 그날은 바쁘기 없기예요.(좀 느끼한가?)
이번엔 최대한 인원을 끌어모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명단부터 확보해야 하는데, 시래한테 부탁할까요?
  12  김민수     URL  홈페이지 수정 
하하하 홈피가 바뀌었군~ ^^;;
저번보다 더 심플하고 깨끗하고 더 낫네
컴퓨터를 좋아하는 놈이라 그런지 항상 발전하는군 ^^
나? 난 홈피 당분간 포기.. 돈은 그만 벌고 개인홈피 만들려고 하는데.. 바빠서리.. ㅡㅡㅋ
뇌자극 코너를 기대하겠어... ㅋㅋㅋ
정말 궁금하군.. 뇌자극이라...
암튼 기대할터이니 오픈하면 꼭 들르지
참 수계요즘 말년이라고 군에 나가지도 않는다고 들었는데
네 고생하겠네.. 아니 없는게 행복한가.. ㅎㅎㅎ
그럼 또 들르마
2002/03/11
tioh    -2002/03/11- 수정 삭제
정말 지난번 보다 괜찮아? 고맙다..
너 홈페이지 링크되어 있길래 가봤더니, 좀 이상하다...
요즘 고민거리 있는거 같아 보이는데, 너야 뭐 워낙 낙천적이니까... 걱정은 안 된다. 요즘도 술은 안 마시냐? 자기일만 신경쓰는 세상에서, 울 동기들을 위해서 뛰어주는 네가 어떤면에서 존경스럽다.(내 자존심상 어떤면에서를 삽입했단다.. ^^) 아직도 희승이랑 동거하냐?
희승이한테도 여기의 존재를 알려주라..
  11  한준    수정 
음...
지난번것두 가봤는뎅....
이번것이 좀 나은 듯 하군 ...물론 대동소이 하지만 ㅡ.ㅡ
하얀 배경이 무척 고요하게도 느껴지고...
낙서장의 글을 읽으며 너와 내가 실험실 일기장에 장난친 기억도 떠오르는군...
내가 생각하기엔 너 글을 마니 써서 작가로 나가봄이 어떨까 싶은뎅...ㅡ.ㅡ
암튼 빨리 완성해라..
즐겨찾기엔 야동사이트가 즐비하고 자료실엔 야동이 가득할 그날을 기약하며..ㅋㅋㅋ
뇌자극엔 무슨 자극적인게 실릴지...ㅡ.ㅡ
그리고 홈피로 돈 벌고 싶음 내게 연락해.
난 6개월에 70마넌 벌었걸랑..^^V
낙서장엔 너의 이야기를 쓸 모양이지?
암튼 빨랑 만들어봐라..
내 자주 들러 쓸데없는 헛소리를 지껄여주지.
그럼 생활 잘하고 건강해라.
2002/03/11
tioh    -2002/03/11- 수정 삭제
앗! 누가 보면 내가 야동 즐겨보고, 야동사이트도 많이 아는 걸루 알겠네.... 역쉬, 한준이 만만한 상대가 아니야.. 이번엔 말려들지 말아야지..
너 말대로 우리 실험반 일기장 그때 참 재밌었는데... 지금은 남아 있으려나 모르겠다.. 어차피 우리에게만 소중한 거잖아.. 지금 있는 후배들에게야 관심밖이겠지.. 회사는 잘 다니고 있냐? 서로 가까이 살면서 의외로 만나기 힘들다.. 언제 지용이랑 성필이 불러서, 울동네에서 놀아보자..  학교근처 말구...
글구 정말 6개월동안 70만원 벌었어?
그거 시간 많이 들여야 하는거 아니야?
  10  박형진    수정 
프리첼에서 보고 한번 들린다.
잘지내지?
연락이 뜸했구나.
내 다시 들릴께
2002/03/11
tioh    -2002/03/11- 수정 삭제
엘리자베슨가 뭔가 아직도 너를 거슬리게 하냐?
언제까지 거기서 공부하기로 한거야? 쪼금만 기달려라.. 내가 빨랑 제대해서 너한테 놀려갈께..
혹시 여유있으면 거기 있는 제승이나 진주 만나봐... 조만간에 여기 업그레이드해서 사진도 올릴 생각이야..  거기 분위기는 어떻냐?  신문보니까 개인프라이버시가 상당히 침해되고 있다고 하던데.. 특히 외국인들에게.... 몸조심히 공부해라..
  9  종락    수정 
kta에 글 남기자마자 바루왔다..좋네. 허~연것이.ㅋㅋㅋ 혼자 맨날 바쁜척해서 미안했는데. 언제 만회할 기회 함 주라..이 땡보 용투사야...잘 지내지? 연락하고...근데 '나?!' 이건 왜 안돼. 많은 발전이 있길...뿅투사가..
2002/03/10
tioh    -2002/03/11- 수정 삭제
바뻐도 이해해 주지... 일단 하는 일이 잘 되길 바란다... 그래야 나한테 떡고물이라도 떨어지지..  하긴 나두 많이 연락하지 못한 것두 같아..
뉴스 보니까 같이 군생활했던 특전사 출신들이 제대해서 '짱병장 중국집'을 함께 열었대. 장사 잘 된다더라구... 우리도 그런 친구로 남자..
글구, 너 홈페이지 그때 폐쇄된 이후로 계속없는거냐?
  8  은영 ^^    수정 
네 글 읽고선 함 왔어..^^

아직은 미완성인 홈페이지이지만..

나중엔 멋지게 완성되어 있길 바라며....

앞으로 많은 발전 있길 바란다...^^
2002/03/10
tioh    -2002/03/11- 수정 삭제
야... 다음에 모이게 되면 현진이랑 지혜 볼 수 있는거야? 뭐라고 꼬셨는지, 걔네들 활동이 두드러지네. 다음 모임 기대해 볼께.. ^^
너 덕분에 울 국민학교 동창회 잘 되는 것 같다.. 너 살림에 소질 있는 거 같아.. 동창회랑 살림이랑 무슨 상관있냐구? 뭔가 상관있을 것 같지 않냐??
  7  승마    수정 
...잘 했어 ? 어제는 .. 피곤하겠구나... 난 어제 새벽까지 모임에 있다가 광재형 차 타고 집으로 들어 왔지.. 이제 좀 있으면 용산들러서 내려가야해..~~ 언제가나.. 또 ..이제 많이 익숙해졌는데도 힘들긴 힘드네...그럼 군생활 계속 잘하고.. 나중에 꼭보자..
내가 캠프로 가던지 할께.. ^^ 우리 영화나 하나 보자.. 게안은 영화 토욜날 하면 같이 보자.. 부를수 있는애들있으면 같이 불러서 봐도 좋고.. 그럼 안뇽..
2002/03/10
tioh    -2002/03/11- 수정 삭제
여이.. 친구.. 범호 군대환송회때 못 간거 정말 아쉽다.. 너희 술마시는 동안 나는 밤새 엑스레이 찍느라 잠 한숨 못 잤다... 그날 따라 왜그리 바쁜지.. 너는 자막없이 영화보는 단계에 이르렀나 보군.. 난 아직 액션영화에 만족하는 수준이다.. 너는 똑똑하고 잘 생겼잖아...   (귓속말: 이쯤해서 맞장구 쳐주라. 거 있잖아. 개그콘서트에서 하는거.. '너두 만만치 않어'... 이런식으로.. 알쥐?)
하여간, 정말 시간내서 보자.. 내가 울부대 구경시켜주께..
  6  지니.    수정 
올만이네..
군인..맞아?
^^
잘지내는지..모르겠다^^
잘 지내고..
다음에...보자..
빠~~~
2002/03/09
tioh    -2002/03/11- 수정 삭제
역시 활동적인 진희... 너는 빠지지 않고 올줄 알았다.. 너의 홈페이지도 한번 업그레이드 해야쥐?
지금쯤이면 네가 기다리던 결과가 나왔겠다.
뭐, 너무 결과에 연연해 하지는 말구. 수많은 선택의 기로 중 하나에 불과하니깐....
기로하니까 내 친구 기로가 생각나는군... ^^
  5  96동기kh    수정 
태오야 카페에 들어갔다가 너 홈페이지 만들었다기에 글 남긴다.
홈페이지 만들 시간도 있고....
군대 편하게 다니는 것 같아 좋구.

홈페이지 더 이쁘게 만들고....
2002/03/08
tioh    -2002/03/11- 수정 삭제
혹시 경하 아니냐? 요즘은 연예인 이니셜만 가지고도 대충 누군지 아는 시대 아니냐... 경하 맞지? 너두 소식 접한지 꽤 오래됐다... 어떻게 지내냐?  울 동기 여자애들 다 어떻게 변했는지 궁금하다... 사회생활 하다보면 많이 변했을 것 같거든..  남자들이야, 뭐 변해봤자 그게 그거지.. 변해봤자, 배나오고 머리빠지고,더 능글능글해 지는 정도지...^^  나두 이제 많이 늙어서 더 이상 고등학생처럼 안 보여... 이제 한 대학생쯤 정도로 늙어버렸다.
  4  뽀리~*    수정 
오빠 해진이에요~ ^ ^:;
이름에 해진이라구 쓰면 모르실꺼 같아서..
뽀리라구 남깁니다..;;; -_-;;;;;
심심해서 왔는뎅~ 헉..  ^ ^;;;;;;;;;;;;;;;
아..군데 낙서장에서 핸드폰..이야기 는 열심히 읽었습니다!!! 정말 그래요?? 신기신기.. *_*
(저역시 공대생이 아니여서 그런가..-_-a;;)
아무튼 언능 완성하세요~~ ^ ^
2002/03/08
tioh    -2002/03/11- 수정 삭제
오.. 해진아.. 와줘서 고맙다.. 이제 개강이라서 이래저래 바쁘겠구나.. 이제 너두 맨날 귀여움만 받는 후배가 아니라, 후배들의 지팡이인 선배가 되었으니 잘 해보렴... 좋은 후배되는 건 쉬워도 좋은 선배 되기는 어렵단다... 내가 바로 전자거든.. 봐라.. 여기 오는 사람들 죄다 친구 아니면 형이걸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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