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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싫지만 친근한 입병!! 정복하자!!
싫지만 친근한 입병!! 정복하자!! 2010.07.23. 08:50

김경주 (zoogajajim@hanmail.net) 조회 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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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주변에 수포가 잡히거나 헐었을 때 우리는 대수롭지 않게 지나치곤 한다.
그러나 영국에서 2006년 헤르페스 바이러스에 의한 영아의 사망 사건은 우리에게 충격을 준다. 임신 말기의 35세 루스 스코필드는 임신 말기부터 입술 주변에 물집 같은 것이 생겼는데 대수롭지 않게 여기며, 신생아인 딸에게 키스 등 신체 접촉으로 인해 바이러스가 전염되어 딸을 잃게 된 사건이 발생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단순한 입 병이라고 생각하는 질병이 면역체계 이상 신호이자 또는 그 바이러스나 곰팡이 등이 남에게 전염된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별로 없는 것 같다.

그렇다면 우리를 1년에 몇 번씩 괴롭히는 입 병의 원인은 무엇이며, 입 병을 잘 예방하고, 치유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흔히 입에 빵꾸났어’라고 말하는 입병의 원인은 크게 두가지 이다.
첫째로 면역시스템에 이상이 생겼을 때, 둘째로는 바이러스, 곰팡이균 등에 의한 감염을 들수 있다. 보통의 경우 1~2주 안에 치유가 되지만, 부위가 1cm이상 커지거나 1달 이상 증상이 계속된다면, 전문가와 상담을 하는 것이 좋다.

보통의 경우 1~2주 안에 회복이 되지만, 면역력이 떨어진 노인이나 신생아에게는 치명적인 결과가 나타날 수 있으니 환자는 다른 사람들을 위해 주의가 필요하다.

입병은 건강할 때는 걸리지 않지만 피곤하거나 스트레스가 심 할 때 면역력이 떨어져서 걸릴수 있는 병이다. 바쁘고 스트레스가 심한 현대인들에게는 흔한 병중에 하나이다. 어찌보면 평생 따라 다니면서 괴롭히는 병중 하나로 볼 수 있다. 그렇다면 평생 따라 다니는 입병을 되도록 만나지 않고 가볍게 넘어갈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쉽고, 건강하게 입병을 다스리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1. 만병의 원인은 스트레스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마음을 편히 먹고, 숙면을 취하며, 규칙적인 운동을 하여 스트레스를 풀어주며, 면역력이 좋은 상황을 만들기 위해 건강한 식단구성으로 골고루 음식을 섭취한다.
2. 종합비타민제를 먹는다.
3. 입 속의 건강을 유지한다. 입 속 안의 환경이 청결하지 않으면 바이러스가 살기 쉽다.  나쁜 균이나 바이러스가 살기 좋은 환경에서는 2차 감염이 올 확률이 높으므로, 올바른 양치질과 가글은 구강 건강에 도움이 된다.
4. 침 분비량을 체크하며, 입안에 구강 건조증이 생기지 않도록 적당한 양의 물을 섭취한다.
5. 면역력이 떨어져 있는 사람들에게는 입 병 환자는 접촉을 피한다.
6. 입병 부위가 커지면 전문가와 상담한다.
7. 면역을 높여주는 건강기능식품이나 의약품을 섭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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